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퇴직 과학자 100명 뽑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과학기술부는 2일 중소기업의 연구인력으로 활동할 퇴직 과학기술자(테크노 닥터) 100명을 뽑는다고 밝혔다.

테크노 닥터 제도는 퇴직한 과학기술자에게는 재취업의 기회를 주고, 중소기업에게는 기술 역량을 확충시켜 준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는 23일까지 이공계 정부출연 연구기관을 퇴직한 선임급 이상 연구원 중 미취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이공계 취업사이트 ‘알앤디잡닷컴(www.RNDJOB.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테크노 닥터로 뽑히면 최장 3년간 중소기업의 연구인력으로 근무하면서 정부 지원금 200만원 등 월 250만원 이상을 지급받는다. 중소기업은 알앤디잡닷컴에 등록한 다음 퇴직 과학기술자와 근무 조건 등을 협의한 뒤 과기부 및 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테크노 닥터를 고용할 수 있다.

2006-08-0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