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달인 9월을 맞아 직원을 대상으로 책 지은이가 직접 강연을 하는 북세미나(22일), 도서독후감 공모전(9월 중), 독서퍼즐맞추기 이벤트(18∼29일)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마포구는 지난해 초부터 필독도서 100권을 선정하는 등 직원들에게 좋은 책 읽기를 권장하고 있다.
2006-09-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