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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25일 투명사회 위한 자정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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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25일 오후 3시∼4시30분 청량리역 광장에서 주민과 시민단체, 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투명사회 협약 실천을 위한 자정결의대회’를 연다. 관내 시설공사 사업자, 현장소장, 감리·건축·세무사 등도 참가한다. 이는 부패방지 활동을 제도적으로 정착시키고 구민이 참여한 자정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다. 감사담당관 2127-4003.
2006-10-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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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