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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Metro] 행당역 차량노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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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전철 5호선 행당역 주변에 자리잡고 있던 차량 노점을 모두 정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정비작업에는 구청 정비직원과 주민 45명이 참여했다.

지게차 1대와 정비차량 3대도 함께했다. 정비 후 그 자리에는 대형화분 14개를 설치, 차량 노점이 들어설 수 없도록 했다. 특히 정비계획을 전후해 지역 주민들이 ‘노점 이용 안 하기’ 운동을 펼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 큰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2007-02-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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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