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암 ‘F1 경주장’ 12만명 수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로 불리는 F1(포뮬러원) 국제자동차경주대회 그랑프리(챔피언십) 경주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독일 틸케사가 작업한 경주장 조감도는 한국 기와집의 처마선을 살리면서 날렵한 세련미를 더한 겉모습에 12만명이 관람할 수 있다.

경주장 트랙 길이는 5.7㎞이고 이 안에 직선거리(1.3㎞)를 늘려 320㎞까지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했다. 또 전체 트랙 가운데 상설트랙(3.0㎞)에서는 포뮬러원 이하급 자동차 경주와 모터사이클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전천후용으로 짜여졌다. 경주장 밖으로는 정비창과 속도조절실, 팀원들이 함께 묶는 숙소동 등이 따로 세워져 경주장과 더불어 관광상품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전남도는 지난해 이 대회 주관기구인 영국의 FOM(포뮬러원매니지먼트)으로부터 2010∼2016년까지 대회 개최권을 따냈다. 도는 7월부터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 56만여평에서 경주장 공사를 시작한다. 이 대회 국내 운영법인인 KAVO가 민자를 유치(2570억여원)해 2009년 말에 마무리한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7-3-24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