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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2008년 9월18일자 10면의 ‘오만한 권익위’ 제하 기사 중 “당시 수사를 맡았던 경찰관의 진술서에는 ‘수차례 자료를 제출하라고 했지만 결국 받지 못했다.’”는 내용과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가 2007년 9월28일 자료를 요청받고 10월17일 송부했다고 알려왔습니다.
2008-10-3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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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