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주민 무료 암검진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가 주민들을 위한 무료 암검진에 나선다. 암이 발견될 경우 치료비 일부도 지원한다.

용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통지한 건강검진 대상자에 대해 위암, 유방암, 간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등 주요 암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 대상은 의료급여 수급자 중 암 검진표 수령자와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로서 보험료 납입액이 직장 월 6만원, 지역 7만 2000원 이하에 해당돼야 한다. 검진 항목은 위암, 유방암, 간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등 5종이다.

검진 대상자에 대한 검진 대상 표식지는 개별 송부하며, 예약 뒤 검진 대상자의 표식지와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 기관에서 검진받으면 된다. 해당 지역 검진 기관은 암검진 안내문 뒷면에, 다른 암검진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1577-1000) 또는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용산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암환자 가정을 대상으로 한 의료비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무료 암검진 사업을 통해 위암과 유방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등이 확인된 의료급여 수급권자 혹은 차상위 건강보험가입자는 연간 최대 1000만원(백혈병은 20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9-6-19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