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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중앙대 병원과 치매지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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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중앙대 용산병원과 함께 보건소 4층 치매상담실을 ‘용산구 치매지원센터’로 운영하기로 했다. 정신과 전문의 2명과 간호사 2명, 행정요원 1명이 파견돼 60세 이상 지역주민과 치매환자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사업, 치매 조기검진사업, 치매 예방 등록 관리사업, 치매 지역조사 사업을 하게 된다. 구는 “치매는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병으로, 초기에 발견하면 10~20% 정도는 완치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의약과 710-3427.

2009-11-17 12: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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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