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만금지구 벼농사 가능 면적 늘어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825㏊ 바닷물 유입차단으로 염류농도 낮아져

새만금지구 농업용지의 염류농도가 계속 낮아져 벼농사 가능 면적이 늘어나고 있다.

6일 전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새만금지구 가운데 농업용지로 활용될 8570㏊를 대상으로 염류농도를 조사한 결과 벼재배가 가능한 면적은 21.3% 1825㏊인 것으로 나타났다.

염류농도가 벼농사를 지을 수 있는 0.3% 이하 수치를 보인 곳은 부안 계화 530㏊, 김제 성덕·광할 776㏊, 군산 대야·회현 519㏊ 등이다.

새만금지구 농업용지 염류농도는 2002년에는 1.4%에 이르러 벼농사가 불가능했지만 2006년 끝물막이 공사 이후 바닷물 유입이 차단되면서 점차 낮아지고 있다. 그러나 유기물 함량은 2.2~8.7g/㎏으로 적정범위인 25~35g/㎏을 크게 밑돌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아직은 염류농도가 높고 유기물 함량이 부족한 상태지만 빗물에 염분이 빠르게 씻겨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05-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