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송도서 아·태 60개국 개발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시아·태평양 지역 60여개국이 모여 경제·사회 개발문제를 논의하는 유엔 아·태 경제사회위원회(ESCAP) 총회가 오는 13~19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린다.

제66차 ESCAP 총회는 ‘새천년 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재정시스템과 녹색성장’을 주제로 열리며 ‘인천선언(Incheon Declaration)’을 채택해 협력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ESCAP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의 5개 지역위원회 중 하나로 아·태지역 62개 회원국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녹색성장 모범국가인 우리나라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이 국제사회의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으로 제시될 예정이다.

총회에는 62개 회원국 정부 대표단 300여명, 유엔 등 주요 국제기구 관계자 200여명, 비정부간기구 관계자 100여명 등 모두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0-05-0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