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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대구 전파관리소 교육분야 협력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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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와 방송통신위 소속 대구전파관리소는 13일 대구·경북 지역의 전파환경 조성 및 교육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전파관리소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영진전문대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현장실습하도록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대학생들의 전파 관련 분야 실무능력 배양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 산간지역 순회서비스와 어린이 전파체험교실에도 이 대학 재학생이 참여하며, 전파 관련 교육과정 및 학술정보 상호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진전문대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문화체육행사와 관련해 통신망 보호활동을 하며, 학교 내 전광판 등을 통해 전파관리소의 홍보물을 방영하고 다양한 전파이용 안내를 하게 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05-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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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