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2 지방선거 현장] 경남, 교육감후보 사전선거운동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경남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사조직을 만들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건설업자 김모씨와 현직 교육공무원인 교육연구사 권모씨를 창원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김씨는 경남교육감 후보 가운데 한 명인 A씨의 제자로 지난해 10월 자신과 친분이 있는 모 대학교 졸업생들로만 구성된 사조직인 ‘교육연구회’를 결성해 5차례 모임을 갖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관위는 김씨가 올 3월에는 이 대학교 동문회원 등 173명에게 A후보가 유리하게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발송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권씨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공무원 신분임에도 김씨와 함께 사조직을 운영하면서 A후보의 치적홍보 유인물과 다른 후보자를 비난하는 유인물을 만들어 모임 참석자들에게 배부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함 혐의를 받고 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05-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