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말 수정란 이식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말 수정란 이식사업을 추진한다.

제주도는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목장을 말 수정란 이식사업 시범 사업자로 선정, 수정란 이식을 통해 승용이나 육용에 적합한 맞춤형 말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국내에서 소를 대상으로 한 수정란 이식 사업은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말은 시도된 적이 없다.


태흥목장은 농가들이 요구하는 모색, 체격 등을 갖춘 우량한 암말과 수말을 선정해 교배시키고 나서 7∼8일 후 수정란을 채취, 대리 암말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올해 30마리의 맞춤형 말을 생산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대리 마는 경주마로 뛰다 퇴역한 암말이나 번식에서 도태된 암말을 사용하게 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06-1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