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방공무원 면접서 정치성향 질문 논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도 진상조사중

엄격한 정치 중립이 요구되는 지방공무원을 뽑는 면접시험에서 응시자에게 정치성향을 묻는 질문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 12~14일 실시한 제1회 경남도지방공무원 면접시험에서 한 면접관이 “이명박 대통령이 정치를 잘하느냐, 김두관지사가 정치를 잘하느냐.”는 질문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진상을 알아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면접시험에는 도 사무관 1명과 대학교수를 비롯한 외부전문가 2명 등 3명이 1개조로 모두 63명의 면접관으로 참여했다.

경남도는 면접시험 당일 시험에 앞서 면접관을 대상으로 인격모독성 질문이나 정치성 질문, 출신학교 질문 등은 금지하도록 하는 교육을 하지만 구체적인 질문 내용은 면접관이 자유로 한다고 설명했다. 경남도 고시교육 담당자는 “이번 면접시험과 관련해 면접관이나 응시자 등으로부터 질문내용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이의나 항의는 아직 없었으며 질문은 면접관이 양심에 따라 스스로 판단해 하는 것이 원칙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는 질문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사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앞으로 지방공무원 시험 등의 면접관에 대해 논란이 될 수 있는 질문은 하지 않도록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07-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