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과천, 경기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 부스 운영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과천시는 지난 11일부터 4일간 킨텍스에서 열린 제8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한 경기국제관광박람회는 한국 최대규모의 종합관광박람회로서 경기도를 비롯한 국내 지자체외에도 해외 30개국 280여개 관광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시는 관내 주요 관광지 소개는 물론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마술쇼와 과천에 대한 문제도 풀고 경품도 타는 일석이조의 퀴즈쇼를 마련하는 등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홍보관운영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과천시 마스코트인 토리, 아리와 함께하는 포토존을 설치하고 관람객들에게 사진 촬영 및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이벤트 경품으로 과천시의 푸르고 깨끗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친환경 소재의 색연필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국립과천과학관을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대공원, 서울랜드, 서울경마공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과천한마당축제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문화관광 도시 과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10-11-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