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북 지방의회도 “과학벨트 사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충청권 사수 투쟁에 지방의회도 가세했다.

충북도의회는 9일 도청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과학벨트는 이명박 대통령이 2007년 대선 후보 당시 행복도시와 대덕연구단지, 오송·오창 산업단지를 하나로 묶어 충청권에 조성하겠다고 약속했고, 한나라당 대선 정책 공약집에도 그렇게 명시돼 있다.”면서 “이 대통령은 충청도민에게 약속한 과학벨트 조성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도의회는 이어 “이 대통령이 방송 좌담회에서 ‘과학벨트 사업은 공약집에도 없고 충청도에서 표를 얻으려고 한 말이다.’라고 밝힌 것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라며 “과학벨트가 정치적 논리에 따라 특정지역에 조성되는 어떠한 시도도 좌시하지 않고 강력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충북도의회를 비롯한 충청권 3개 시·도의회는 오는 15일 국회에서 과학벨트 충청권 사수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다.

청주시의회도 이날 “과학벨트 입지는 관련 산업 클러스터가 구축된 유일한 지역인 충청권이 최적이라는 게 학계와 전문가들의 의견”이라면서 “국회와 정부는 ‘과학벨트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충청권 입지’를 지정, 고시하라.”고 촉구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1-02-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