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佛 대형여행사 제주 올레 답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 올레길에 유럽 관광객들이 몰려 올까.

20일 제주도에 따르면 프랑스 오샹 여행사와 트레킹 전문 여행사인 클럽 아방튀르 및 테르 다방튀르 등이 포함된 프랑스 대형 여행사 관계자들이 제주 올레 상품 개발을 위해 제주 올레길을 답사중이다.

한국관광공사 등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들은 제주 올레길을 포함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1주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를 포함한 국내 걷기여행 코스들을 둘러보고 있다. 프랑스인들은 특히 걷기 여행에 많은 관심이 있는 터라 이번 방문이 제주 올레길 관광상품의 프랑스 진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랑스에는 랑도네(Randonnee·긴 산책)를 즐기는 사람이 전체 인구의 20%를 상회하는 1500만명에 달할 정도로 걷기여행을 즐기며 전국에 18만㎞의 랑도네 길이 조성돼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중에는 제주 올레길 등을 소재로 하는 한국 여행상품이 프랑스에 출시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1-06-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