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10과 채팅하세요’ 권익위 민원서비스 개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터넷·스마트폰 다 통해요

‘110 정부민원안내 콜센터’(110 국민콜)가 화상채팅 민원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1일 110 국민콜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화상·채팅 전화상담 및 SNS 실시간 상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화상채팅 서비스는 일반 전화기를 이용할 수 없는 언어·청각 장애인을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개인 컴퓨터로는 인터넷 110홈페이지(www.110.go.kr)에 접속하면 되고, 스마트폰 사용자는 ‘110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연결할 수 있다. 화상 상담은 문서나 웹 페이지 등을 화면에 띄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전화 상담에 비해 훨씬 더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110 앱은 110 홈페이지나 안드로이드 마켓 등에서 무료로 다운받으면 된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11-11-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