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영동고속도 신갈~호법 확장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만성 정체구간인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에서 호법분기점까지 33.6㎞ 전 구간이 기존 4~6차로에서 8~10차로로 확장된다.

6181억원이 투입된 확장공사로 앞으로 마성·용인·양지·덕평 나들목을 지나는 차량들의 흐름이 한결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는 14일 오후 3시 영동고속도로 신갈~호법 구간을 이 같이 확장 개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신갈~호법 구간은 2007년 10월 착공해 내년 12월 개통 예정이었으나 상습적인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공사 기간을 1년 앞당겨 조기 개통된다. 국토부는 지난해 2월 설 연휴 때부터 지금까지 일곱 차례에 걸쳐 차로를 개방해 왔다. 국토부는 이번 개통으로 영동고속도로 상습 정체현상이 어느 정도 풀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확장공사가 수도권 물류비용 절감에도 영향을 줘 연간 622억원의 사회적 편익을 만들어 내고, 이산화탄소를 1만 1000t 이상 저감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1-12-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