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19개 버스노선 조정 3월 16일부터 변경 운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최근 수요가 급증한 은평구 응암동 주택 재개발 정비구역에 버스 노선을 신설하는 등 19개 노선을 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정된 노선은 신설 1건, 폐선 1건, 변경 9건, 단축 5건, 연장 1건, 분리 2건 등이다. 3월 16일부터 변경 운행된다.

최근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돼 이용 수요가 급증한 지역에는 노선을 신설했다. 서대문구 남가좌동 현대아파트, 가재울 뉴타운 현대아이파크 구간에는 증가한 수요를 반영해 7739번이 기존 노선에서 분리 배치된다. 또 은평구 응암동 제7~9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구역 백련산힐스테이트 구간에는 7714번 버스가 신설된다.

남산 순환버스 03번은 남산공원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주변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서울역버스환승센터를 거치도록 했다. 이용객이 적은 월계동~제기동 구간 1215번은 폐선됐다. 이 밖에 710번, 363번, 607번, 370번, 1225번 노선은 지하철과 중복돼 노선을 단축했다. 가산동과 사당역을 오가는 5528번은 환승 편의를 위해 사당역 방배우성아파트 앞에서 회차하도록 변경했다.

서울시는 2004년부터 버스 노선에 대해 이용 승객 수와 관련 민원을 파악한 결과를 토대로 매년 두 차례 정기조정과 필요에 따른 수시조정을 시행하고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2-01-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