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백련산 논골마을 근린공원으로 부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대문구, 생태연못·허브원 등 조성

서대문구 홍은동 백련산 자락의 논골마을 노후 무허가 건물과 무단 경작지가 도심 속 생태문화공간인 ‘백련근린공원’으로 탈바꿈했다. 구는 지난 7일 홍은2동 주민센터 난타교실 축하 공연을 여는 등 공원 준공 기념식을 가졌다.



구는 지난해 8월부터 1만 9500㎡ 규모의 공원 조성 사업을 시작해 생태연못과 야생초화원, 허브원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

또 주민에게 익숙한 소나무와 조팝나무 등 42종의 나무 2만 6500그루를 심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공원을 조성했다. 이 밖에 꽃잔디, 맥문동 등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식물 24종 9만 7000포기를 심고 팔각정자와 운동시설도 들여놓아 주민이 쉽게 찾아와 쉴 수 있도록 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벚꽃길과 자락길로 유명한 연희동 안산에 이어 홍은동 논골마을이 아름다운 공원으로 거듭났다.”면서 “주변 지역에도 널리 알려져 주민에게 사랑받는 휴게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5-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