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소기업 청년인턴 300명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31일까지 18~35세 대상

서울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중소기업에서 일할 청년 인턴 300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주민등록자로 18세 이상 35세 이하면 참여 가능하다.

인턴 기간은 6개월이며 시는 임금(월 140만원 이상)의 60%를 지원한다.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4개월간 추가로 약정 임금의 50%를 제공한다.

인턴 채용 기업은 서울 소재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기업으로 상시근로자 50% 이내, 최대 5명까지 채용 가능하다. 희망자는 16일부터 24일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job.seoul.co.kr)에 구직등록을 하면 된다.

이방일 시 일자리지원과장은 “중소기업 인턴십 수료자의 70% 이상이 정규직으로 채용되고 있어 청년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은 젊은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7-1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