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 취임후 혁신사례 발표
박원순 서울시장이 취임한 이후 가장 잘한 혁신정책은 무엇일까.서울시는 10일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박 시장 취임 이후 시에서 추진한 사회혁신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사회혁신 스튜디오’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시정 운영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사회혁신을 그동안 얼마나 추진해 왔는지를 살펴보고, 우수사례를 전파,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시장단과 간부 공무원, 명예부시장 5명,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앞으로 시민사회의 혁신 사례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도입·확산하고, 공공혁신과 공유를 통한 일자리 혁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8-1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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