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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 R&D인력양성 특허청·UST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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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이 ‘지식재산 대중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연구·개발 인력의 지식재산 강화에 나섰다. 1단계로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가 국가 연구개발(R&D)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적재산권 전문인력 양성 및 지재권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은 셈이다.

UST는 지식재산연수원의 지식재산(IP) 교육을 정규 교과목(1~2학점)으로 편성, 신입생 필수 수강과목으로 운영하고 향후 재학생에 대해서도 이수토록 할 방침이다. 2단계로 대덕연구개발특구의 1266개 입주기관 연구원을 대상으로 IP R&D 교육을 확대해 기술개발 성과물 권리화 등 지재권의 총체적 관리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3단계는 1·2단계에서 확립된 표준 IP R&D 교육프로그램을 e러닝으로 제작, 공급할 계획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2-12-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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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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