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테나] 제주도의회 지하수증산 보류는 항공사 기습 요금인상 보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도의회가 한진그룹 계열사인 한국공항㈜의 지하수 취수량 증산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서자 진의를 두고 설왕설래.

한국공항은 먹는샘물(제주퓨어워터) 생산·판매를 위해 제주 제동목장의 지하수 취수량을 현행 1일 100t(월 3000t)에서 1일 200t(월 6000t)으로 2배 늘려 줄 것을 최근 제주도와 도의회에 요청했지만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21일 ‘한국공항㈜ 지하수 개발·이용시설 변경허가 동의안’의 심사를 보류.

도의회 안팎에서는 지난 7월 대한항공이 기습적으로 항공 요금을 올려 도민들에게 부담을 주고 관광객 유치에 악영향을 준 것에 대한 괘씸죄(?)로 지하수 증산 허가를 보류한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

2012-12-2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