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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안동·영주에 유교문화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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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교문화의 본산인 경북 안동과 영주에 전통·유교 문화관광단지가 조성된다. 경북도는 1일 안동 도산면 동부리 및 소수서원·선비촌과 인접한 영주시 순흥면 청구리·단산면 병산리 일원에 대한 전통역사문화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동에는 2015년까지 총 1691억원을 들여 유교문화컨벤션센터와 유교문화박물관 등으로 이뤄진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을 조성한다. 인근에는 2016년까지 1203억원을 들여 한옥체험촌과 전통극공연장·퇴계명상센터 등으로 구성된 ‘한국문화테마파크’(안동지구)를 만든다. 영주에는 국비 등 1565억원으로 한문화센터·마상무예장 등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국문화테마파크’(영주지구)를 2015년까지 조성한다.

2013-01-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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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