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행정, ‘AI가 읽는 문서’로 전환…디지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취약계층에 난방비 393억 지원…가구당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영상 스타일링 서비스로 혁신상… CES서 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설 성수품 원산지 등 특별단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안동·영주에 유교문화단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 유교문화의 본산인 경북 안동과 영주에 전통·유교 문화관광단지가 조성된다. 경북도는 1일 안동 도산면 동부리 및 소수서원·선비촌과 인접한 영주시 순흥면 청구리·단산면 병산리 일원에 대한 전통역사문화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동에는 2015년까지 총 1691억원을 들여 유교문화컨벤션센터와 유교문화박물관 등으로 이뤄진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을 조성한다. 인근에는 2016년까지 1203억원을 들여 한옥체험촌과 전통극공연장·퇴계명상센터 등으로 구성된 ‘한국문화테마파크’(안동지구)를 만든다. 영주에는 국비 등 1565억원으로 한문화센터·마상무예장 등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국문화테마파크’(영주지구)를 2015년까지 조성한다.

2013-01-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 중소기업·소상공인 155억 금융 지원

중기육성기금 0.8% 고정금리 30일부터 새달 13일까지 신청

민원은 ‘직통’으로… 중랑, 작년 2421건 해결

게시판·문자로 구청장에 제안 주택건축 21%·교통 관련 13%

복지 해답은 현장에… 경로당 찾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3월까지 13개 동 102곳 순회 어르신 고충 듣고 정책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