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제2구민체육센터 지상 5층 내년 4월 완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는 당산동 영등포경찰서 맞은편 부지에 ‘제2구민체육센터’(조감도)를 건립한다고 1일 밝혔다. 총 28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체육센터는 대지 1506㎡, 연면적 6674㎡에 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로 내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체육센터 지하 3층에는 기계실 등의 기반시설이 들어서고 지하 2층은 수영장, 지하 1층은 주차장으로 꾸며진다. 1층에는 프런트와 북카페, 2층에는 유아체능단실과 상담실, 3층에는 문화 강좌실 등이 들어선다. 4층에는 헬스장, 5층에는 대체육관과 휴게실이 설치된다.

체육센터 부지는 2010년 반도 유보라아파트의 기부채납을 받아 당산2동 공공복합청사 조성을 계획했던 곳이다. 그러나 체육시설이 전무한 당산동 등 영등포 북부권 주민들을 위한 체육·문화 거점 지역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1년 3월 계획을 변경했다. 현재 영등포 구민체육센터는 신길동에 있다. 새로 건립되는 체육센터는 빗물 재활용을 위한 우수조, 신재생에너지인 지열과 태양광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고 옥상 텃밭 등도 가꾸는 친환경 건축물로 조성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3-01-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