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취업버스 타고 백수탈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운영

서울 양천구는 6일 오후 2~6시 신정1동 주민센터 옆 공영주차장에서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부르릉~ 찾아가는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한다.

구는 매월 첫째주 수요일마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이나 도서관, 대형마트 등을 찾아가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취업으로 가는 버스를 타자’라는 슬로건을 담아 운행하는 찾아가는 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형버스 내 이동식 취업상담소를 설치한 것으로 전문 직업상담사들이 현장에서 취업상담 및 알선, 직업적성검사, 진로컨설팅 등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상담을 받은 구직자들은 당장 취업으로 연결되지 않더라도 취업교육 안내 등 구 일자리플러스센터 상담사들의 꾸준한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강성수 일자리정책과장은 “이 행사는 일자리플러스센터의 홍보를 통한 신규 구직자 확보와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통한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에게 편리하고 친근한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플러스센터와 소규모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일자리제공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3-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