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부모가족 자녀 병역 기간만큼 지원 연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성가족부, 입법 예고

한부모 가족 자녀에게 21~24개월의 병역 의무 복무 기간만큼 지원을 연장해주도록 법이 바뀐다. 여성가족부는 18세 미만 또는 취학 시에는 22세 미만까지만 지원하는 기간을 군 복무 시 21~24개월을 연장하는 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안을 22일 입법예고한다.

한부모가족지원법은 배우자 없이 홀로 아동을 양육하는 한부모 가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지원하는 법으로, 한 달에 5만~15만원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지원 대상 ‘아동’ 범위를 만 18세 미만으로 하되 취학 시에는 22세 미만까지로 하고 있어 군대를 다녀오면 22세를 넘게 돼 한부모가족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고, 대학교 등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을 받을 수 없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와 함께 한부모가족 복지 급여의 부정 수급을 막고자 가족관계등록 전산정보자료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할 수 있도록 근거 조항을 두고, 금융재산 조사 대상도 보호 대상자뿐 아니라 나머지 가족 구성원도 포함하도록 범위를 확대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3-03-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