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동구 업무용 택시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월 시범운영… 내년 본격 실시

울산 동구는 오는 9~12월 ‘업무용(관용) 택시’에 대한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도입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고유가시대 관용차량 부족에 따른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부족한 주차문제 해소와 직원 편익 등을 고려한 것이다. 공무원이 출장 때 택시를 이용하고, 사후 요금을 정산하는 방식이다. 서울시 등 일부 광역단체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있지만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에서 처음이다.

동구 관계자는 “업무용 관용차 부족으로 자가용을 이용하면서 높은 유류비 부담과 함께 민원인이 이용해야 할 주차공간도 부족해지는 등 부작용이 많았다”면서 “업무용 택시가 정착되면 앞으로 관용차량 대수를 줄여 부족한 예산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동구는 업무용 택시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서울시를 벤치마킹하는 등 운영계획안 마련을 서두르고 있다. 동구는 3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에 일부 지자체에서 지적된 이용률 저조 등 문제점을 해소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동구 관계자는 “서울시의 경우 업무용 택시 이용건수가 한 달 평균 1200건에 이르면서 관용차의 업무 비효율성과 청사 주차장 부족문제 등을 해결하고 있다”며 “동구의 업무용 택시는 행선지와 도착지, 시간, 업무 등을 상세히 기록하고, 부서장 관리를 통해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3-06-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