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구 다세대주택가 분리수거함 시범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쓰레기 처리비 절감 등 기대

서울 광진구는 25일 단독·다세대 주택가를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설치 사업’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재활용품 분리 배출률이 낮은 지역의 재활용품 분리 배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구는 다음 달 초부터 환경미화원의 재활용 쓰레기 야간 수거가 편리하도록 접근성이 좋고 공간 확보가 가능한 주택가를 선정해 설치한다. 분리수거함은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공동주택의 주차장 등 사유지에 설치해 환경미화원이 재활용품을 직접 수거하게 된다.

구는 한 달 동안 사업을 시범 실시한 뒤 재활용 가능 자원 비율과 생활 쓰레기의 분리배출 상태를 조사해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재활용 자원 확보와 일반쓰레기 처리비용 감소로 환경보호와 예산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3-06-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