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삼척, 러시아 PNG 터미널 유치 청신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러 에너지부차관 “적극지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북한~강원 삼척을 잇는 1122㎞의 파이프라인천연가스(PNG) 공급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삼척시는 26일 육로를 통해 블라디보스토크와 북한 동해안, 삼척을 잇는 PNG 공급 사업이 러시아 연방 에너지 당국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러시아 PNG 터미널 삼척 유치를 위해 김대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6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러시아 유리 센추린 연방 에너지부 차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이뤄졌다.

김 시장은 “동해안 복합에너지 거점 도시의 완성을 위해 액화천연가스(LNG), 석탄, 가스화 산업, 원자력과 더불어 러시아 PNG 터미널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척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3-06-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