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소년 위해… ‘미래야’ 열려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산 직업체험센터 28일 오픈

용산구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미래야’가 28일 문을 연다.

센터는 지하철 1호선 남영역 인근 청소년미디어센터 건물을 활용할 예정이다. 연면적 1343㎡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다. 1층에는 미디어 체험장과 스튜디오, 상담실이 있다. 2층에는 다목적강의실과 컴퓨터 교육실 등이 자리했다. 3층에는 방송조정실, 라디오녹음실 등을 갖췄다. 오전 10시~오후 10시 운영된다.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미래야’는 1층에 센터 사무실만 별도로 설치하고, 기존 미디어센터의 모든 시설을 사용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달 23일 시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직업 체험을 지원·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구는 센터 설치와 운영 주체로서 체험 시설을 제공하고 교육청은 진로교육 방향 설정 및 프로그램 개발, 운영비 일부를 지원한다. 또 지역 내 학교는 직업교육을 위한 교육 과정을 편성·운영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입장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향후 ‘미래야’를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수 있는 진로 교육의 중심기관으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3-06-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