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자체 혁신도시 이전 기관 지원책 2제] 대구 가족 초청 역사·문화 견학…직접 체험하니 “살 만한 동네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가 혁신도시 이주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2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대구로 이전하는 12개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 93명을 초청해 지역 체험행사를 갖는다. 이는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도록 해 대구의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첫날에는 앞산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 대구 시가지를 내려다보고, 가창에 있는 물놀이 체험장에서 피로와 무더위를 씻도록 했다. 둘째 날에는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해 육상 트랙 달리기를 하고 대구스포츠 기념관을 둘러본다. 인근에 있는 가상스포츠체험관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한다. 이어 대구미술관을 방문해 금세기 최고의 예술가로 불리는 ‘구사마 야요이 개인전’을 관람한 후 혁신도시 건설현장 견학을 하게 된다.

대구시 김종도 도시주택국장은 “이전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지역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대구가 제2의 고향이라는 인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혁신도시에는 지난해 12월 중앙신체검사소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해 온다. 여기에 근무하는 임직원은 모두 36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3-07-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