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전철1호선 태극기 품고 달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3~16일 광복절 기념… 열차 10대에 총 60장 부착

부산의 중심을 관통하는 도시철도 1호선에 대형 태극기가 휘날리며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 사랑 정신을 일깨운다.

부산교통공사는 태극기 달기 운동의 하나로 도시철도 1호선에 대형 태극기를 부착한 ‘태극기 열차’ 10대가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중앙로 지하 터널을 누빈다고 밝혔다.

가로 2.1m, 세로 1.4m 크기의 태극기는 전동차 안전 운행에 지장이 없는 3, 4, 5번째 객차 양쪽 벽면의 대형 유리판에 열차별 6장씩 총 60장이 부착됐다.

이번 행사는 나라 사랑 정신과 68년 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 영유권 주장과 평화헌법 개정을 통한 군국주의 부활 움직임 등을 보이는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한 경종을 울리려는 것으로, 지리적으로 일본과 가장 가까운 부산에서부터 태극기 달기 붐을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와 함께 부산교통공사는 인터넷 홈페이지와 108개 역 승강장 행선 안내기 및 방송 시설 등을 통해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한다.

배태수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태극기 열차가 태극기 달기 운동의 마중물이 돼 모든 가정과 직장에서 태극기가 휘날리기를 기대한다”며 “대중교통인 도시철도에 내걸린 대형 태극기를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3-08-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