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연제구 체육센터 문 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일 개관… 새달부터 운영

부산 연제구의 숙원 사업인 연제구국민체육센터가 문을 연다.

연제구는 21만 주민의 숙원 사업인 연제구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오는 21일 오후 2시 연산1동 연동초등학교에 있는 체육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다고 5일 밝혔다. 체육센터는 다음 달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체육센터는 147억원이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총넓이 7만 693㎡)로 건립됐으며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체육센터는 2009년 2월 연제구가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사업구로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로부터 체육센터 건립 및 타당성 조사와 주민공청회 등의 절차를 거친 뒤 2012년 1월 착공해 지난해 9월 준공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수영, 헬스, 요가, 파워로빅, 댄스 등이다. 체육센터 건물은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제7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이위준 연제구청장은 “체육센터가 운영되면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구민 건강 증진은 물론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4-02-0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