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구역의 노익장은 나야!” 자존심 건 한판 승부 노인의 날인 2일 구로구 고척동 고척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회 구로 노익장대회’에 참가한 할머니들이 팔씨름을 하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014-10-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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