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철 산행 조심하세요” 산악 안전사고 빈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남알프스 등 전국서 산악사고 늘어

가을 산행철을 맞은 가운데 울산 영남알프스 일대에서 산악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영남알프스는 해마다 200만~300만명의 행락객이 찾지만, 로프 등 안전시설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울산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29일 현재 영남알프스 일대에서는 모두 131건의 산악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별로는 조난 30건, 실족 16건, 급성질환 10건, 추락 4건, 이송 및 기타 71건 등으로 조사됐다.

영남알프스 일대에 울주군과 민간단체가 로프 등을 설치하고 있다. 하지만 민간단체가 설치한 로프의 경우 행정기관 것보다 얇아 오래되면 끊어지기 쉽다. 그러나 산악 전문가들은 “군립공원인 신불산의 관리주체인 군이 로프 안전성을 점검하는 등 대책을 세우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로프가 낡아 위험하면 철거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울산시와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산악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 유치 작업만 벌이고, 안전시설 설치와 점검은 뒷전이란 지적을 받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4-10-3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