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1~23일 ‘지적장애인복지대회’ 순천서 운동회·공연 잔치 한마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적 장애인의 삶을 이해하고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열리는 ‘전국지적장애인복지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 일원에서 열린다. 1984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0회째를 맞는다.

현재 국내에는 18만 6976명, 전남에는 1만 982명의 지적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다. ‘아름답고 밝은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전국의 지적 장애인, 가족, 장애인 단체, 자원봉사자 등 2500여명이 참가해 어울 한마당 잔치를 펼칠 예정이다.

21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지적 장애인 예술제와 체육대회, 순천만국가정원 관광, 가수들의 축하 공연, 15개 지적 장애인 팀의 노래와 연극 공연 등이 펼쳐진다. 22일에는 웨딩데이컨벤션에서 지적 장애인 50여명이 참여하는 자기 권리 선언, 세미나와 승부차기, 훌라후프, 달리기, 줄다리기 등의 체육대회가 펼쳐진다. 23일 폐막식은 시상과 함께 경품 행사, 전기발전 자전거 체험, 천연 비누 만들기, 캐리커처 그리기, 풀잎공예 등의 부대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용호 전남지적장애인복지협회 회장은 “많은 시민의 관심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우리 지역 봉사단체가 각 시·도 선수단과의 결연과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인심을 알리는 등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2015-10-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