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유가·민생위기 대응 1조 4570억 추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봄날의 영등포, 꽃길만 걷다[현장 행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1만 2500개 일자리 창출로 민생 살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청년 지원 거점 ‘청년센터 중구’ 본격 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대전 ‘과학기술 창작대전’ 폐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과학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열린 ‘2015년 대한민국 과학기술 창작대전’이 22일 폐막했다. 창작대전은 대전 카이스트 류근철스포츠컴플렉스에서 안전, 건강, 편리, 문화 등 4가지를 주제로 열렸다. 문화 부문에서 SF단편소설, SF시나리오, SF희곡, SF웹툰 등 과학기술을 주제로 많은 스토리작가들이 참가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과학창의재단 관계자는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등 세계 과학정상들은 한국의 첨단 과학기술뿐만 아니라 전통 창작품인 갓, 금속 활자본, 한지 등의 재료와 제작방법을 묻는 등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5-10-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우주복 입고 목성 보고… 노원으로 가는 ‘우주 소풍

25일 천문우주 페스티벌 개최 마술쇼·천체망원경 관측 행사

종로, 영세 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720만원

봉제·기계·인쇄·주얼리·수제화 등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업체 대상

광진구, 청년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 ‘대학생 정책기

“설계자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