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년 개방형 직위 39개 민간만 채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실·국·과장급 91개 공개모집

정부가 내년 한 해 28개 부처의 실·국·과장급 직위 91개를 공개모집 방식으로 충원한다. 이 가운데 민간인만 응모할 수 있는 직위는 39개다. 나머지 52개 직위는 민간인과 공무원 모두 지원 가능하다.

인사혁신처는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16년 정부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계획’을 사전 공고했다.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실·국·과장급 직위에 외부 전문 인재를 채용한다는 취지로 200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12월 말 현재 기준으로 전체 정부 부처 실·국·과장급 직위 3700여개 가운데 437개가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상태다. 이 중에서 91개 직위의 임기가 내년에 끝나 새 인력이 충원된다.

내년에 공개모집으로 선발되는 91개 직위를 직급별로 보면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중앙과학관장,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장, 고용노동부·관세청·국토교통부·외교부의 감사관, 국가보훈처 제대군인국장, 기상청 항공기상청장 등 고위 공무원단 34개 직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 농림축산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장, 공정거래위원회 고객지원담당관, 전북대 산학협력과장 등 과장급 57개 직위다. 특히 지난 8월 민간인 전용으로 처음 지정된 경력 개방형 직위는 모두 165개로 이 가운데 현재까지 23개 직위만 충원됐다.

내년에는 39개 직위에 민간인을 추가로 앉힌다. 당장 내년 1월 선발이 이뤄지는 민간인 전용 경력 개방형 직위는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 심의관, 국민안전처 비상대비훈련과장 등 2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5-12-3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