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 시대 활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인 ‘국립재난안전연구원’(?조감도?)이 울산시대를 활짝 연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6일 울산혁신도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2005년 6월 발표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했다.

신청사는 청사동(지상 4층), 재난정보(지상 4층), 원인분석동(지상 4층) 등 3개 동으로 이뤄졌다. 구성원은 1과 4실 15개 팀에 130명으로 구성됐다.

청사동은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의 기능을 수행하고, 재난정보동과 원인분석동은 재난의 사전 예측과 전조 감지 등 재난관리, 재난에 대한 상시 대응과 과학적 조사 등의 역할을 한다. 재난상황실이 재난정보동 내에 만들어져 주민 관람 및 체험시설로 개방된다. 신청사 인근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홍수·급경사지 실험동(지상 3층)도 갖췄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1997년 9월 2일 서울 마포구 지방재정회관에서 국립방재연구소로 처음 문을 연 이후 국가 재난안전 기술·정책 개발의 싱크탱크 구실을 하고 있다.

한편 울산혁신도시 이전 대상 공공기관 10곳 가운데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을 포함한 9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다. 나머지 이전 예정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은 2018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2월 29일 신청사 기공식을 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