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서구, CCTV로 체납차량도 잡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둑 잡는 공공 폐쇄회로(CC)TV가 상습 체납차량도 잡는다.

서울 강서구는 방범용 CCTV에 관심차량 검색시스템을 적용하고 체납차량 단속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관심차량 검색시스템은 CCTV 영상정보에서 차량번호를 인식한 뒤 서울시 세무정보망으로 이를 전달해 자동차세 체납 여부를 조회하고 통보해 주는 시스템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
문제가 된 차량을 발견하면 차량번호, 위치정보, 체납금액 등이 세무 단속반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하고, 단속직원이 현장에 출동해 해당 차량 번호판을 즉시 떼어내 보관한다. 관심차량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이 대상이다. 구청에 보관한 번호판은 체납금을 완납해야 수령할 수 있다.

구는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주민 이용률이 높은 지역 공용주차장 4곳에 우선 이 시스템을 도입한다. 구청 본관, 가로·볏골 등 공원, 화곡 지역 주차장이다. 이후 적정성 여부를 검토해 교통량이 많은 도로나 주택가 일대에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보를 위해 자동차세뿐 아니라 각종 교통과태료 체납분 징수까지 활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평한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감행했다”면서 “이 같은 사후 조처가 줄어들도록 납세자의 성실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률을 원천적으로 줄이는 노력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해 서울시가 시행한 ‘세입 인센티브 평가'에서 체납정리 실적 부분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자치구로 선정된 바 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