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도 - 日아오모리현 자매결연… 관광 활성화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도와 일본 아오모리현이 자매결연하고 축제와 스포츠 등 활발한 민간 교류 활동에 나선다.

일본을 방문 중인 원희룡 제주지사는 지난 8일 아오모리현청에서 미무라 신고 지사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협정을 체결하고 관광 활성화는 물론 문화 및 민간교류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양측은 서로가 보유한 세계자연유산 보전 및 활용을 위한 각종 교류는 물론 1차 산업과 관광, 문화, 청소년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축제, 스포츠 등 민간분야에서의 교류활동을 촉진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홍보 활동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정으로 제주도와 자매결연한 외국 도시(지방)는 미국 하와이주와 인도네시아 발리주, 러시아 사할린주, 중국 하이난성, 포르투갈 마데이라주 등 6곳으로 늘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6-08-1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