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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영한의원 ‘심리건강-성장 워크샵’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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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영한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5)은 지난 8월 11~12일 양일간 덕성여대 평생교육원에서 열린 심리건강과 심리성장을 위한 마음챙김-긍정심리 훈련 프로그램 워크샵에 참석했다.

서울심리지원 북부센터(센터장 김정호-덕성여대 심리학과 교수) 주관으로 열린 워크샵에는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한 20명의 시민들이 함께해 마음챙김 명상과 긍정심리 기법을 이해하고 실제로 적용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다양한 시민들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마음을 다루는 정교한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하고, “오랜 외국 생활로 국내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큰 위안이 되는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밝히는 등 한결같이 심리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의 유용성과 필요성에 공감했다.

양일간 일반 시민들과 프로그램에 함께 참가한 김 의원은 “심리건강과 심리성장을 위한 웰빙 리스트 작성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하기 위해 스스로 행복감을 충전하는 방법을 훈련하면서 힐링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다양한 문제와 원인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는 시민의 스트레스관리와 정신건강 증진 지원을 목적으로 2016년 심리지원센터 2곳(서울심리지원센터, 서울 심리지원북부센터)을 시범으로 개소해 운영중에 있으며, 만 19세 이상의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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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