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콘텐츠진흥원, ‘태후 열풍’ 이끈 한류의 버팀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한류 드라마 역사를 새로 쓴 ‘태양의 후예’는 김은숙 작가와 각본을 공동 집필한 김원석 작가의 ‘국경 없는 의사회’가 원작이다. 2011년 한국콘텐츠진흥원(한콘진)이 개최한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 대전 우수작이었다. ‘태양의 후예’가 만들어지기까지 한콘진의 일정 역할이 있었던 셈이다. 한콘진은 최근에도 ‘닥터스’, ‘옥중화’, ‘함부로 애틋하게’ 등의 제작을 지원하며 새로운 한류 드라마 탄생을 거들고 있다. 한콘진의 역할은 방송 드라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세계 3대 뮤직 마켓인 미국의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 영국의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프(TGE), 프랑스 미뎀(MIDEM) 등에 우리 뮤지션을 소개하며 케이팝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여기에 게임, 캐릭터, 패션 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영화를 제외한 대중문화 전반을 지원하며 문화 콘텐츠로 대한민국 영토를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류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한콘진은 분야별로 따로따로 이뤄지던 지원 통로를 일원화하기 위해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문화콘텐츠센터,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디지털콘텐츠사업단을 하나로 통합해 2009년 5월 출범했고, 2014년 6월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6-08-29 3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