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9개 시·군 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 실무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서남해안권 9개 시·군이 속한 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 실무회의가 27일 목포 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모임을 갖고 교류협력 과제 발굴 등 상생방안을 논의했다. 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는 목포시와 해남·영암·무안·완도·진도·신안·함평·영광군 등이다.

협의회는 지난 6월 채택한 ‘시·군 상생발전 공동합의문’ 이행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협력과제 발굴·추진방안, 불합리한 운영 규약 개정(안) 사전 검토, 바람직한 협의회 운영방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정기회 준비사항 등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웃 자치단체 간에 교류·협력을 통한 광역행정사업이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주류를 이루고 있다”며 “서남해안권 지자체 상생발전을 위해 실무자 간에 소통, 정보공유, 상호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1996년 구성된 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는 2007년 일시 중단됐다가 올해 6월 목포시 제안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의장은 박홍률 목포시장이며, 임기는 2018년 6월까지다. 올해 하반기 정기회의는 다음 달 목포에서 개최된다. 9개 단체장들이 모여 공통추진사업과 상호 협조가 필요한 당면현안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목포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