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달 2일 진도개 품평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음 달 2일 전남 진도군에서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전국 품평회가 개최된다.

군은 한국진도개관리협회 주관으로 진도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용맹성·수렵성·경계성 등의 품성을 겨루는 2016 진도개 전국 품평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3회째다.

심사는 진도개 원형에 준하는 체형을 지닌 우수한 개체 선발을 위해 말뚝심사 등 1·2차로 구분해 이뤄진다. 접수는 30일 오후 6시까지다. 채종안 한국진도개관리협회장은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개의 독특한 품성으로 수렵성, 귀소성, 용맹성, 충직성, 경계성 등이 있다”며 “이번 품평회가 과거 산천을 호령하던 진도개의 기상을 찾고 진도개의 타고난 본성을 되찾는 장으로 승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진돗개
자료사진
한편 한글맞춤법표기안을 따르면 ‘진돗개’가 맞는 표기지만 문화재 지정 공식 명칭은 ‘진도개’이다. ‘진도개’ 명칭은 섬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서식했다는데서 유래한다. 1967년 한국진도개보호육성법이 제정된 이후 천연기념물 제53호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