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김용석의원 ‘의사자 조형물 설치’ 조례 발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용석 의원(국민의당, 서초4)은 4일 의사자(義死者)를 기리는 작은 조형물을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서울시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조례안은 서울시장이 의사자 유가족과 협의하여 적절한 장소에 조그마한 동판이나 기념비 등의 조형물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우리 사회는 자신의 고귀한 생명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한 의사자가 발생했을 경우 그 희생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하나, 시간이 지나면서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의사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두텁게 하고자 개정조례안을 내게 됐다”고 제안이유를 밝혔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의하면 최근 5년(2011-2015년)간 의사자는 86명으로, 연 평균 17.2명이다. 서울은 연 3-4명으로 추정돼 작은 조형물을 설치하는데 따른 비용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