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톡톡 튀는 ‘제주 감귤UCC’ 응모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 감귤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감귤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공모전이 열린다.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까지 전자우편(contest@citrus-expo.com)으로 제주 감귤의 소비 촉진 등의 아이디어를 담은 감귤UCC의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가 이미 작사, 작곡한 ‘사랑해 제주감귤’과 ‘달콤한 니가 너무 좋아’의 가사와 음원을 활용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28일 수상자를 선정하며, 대상(1점) 100만원, 최우수(1점) 50만원, 우수(1점) 30만원의 상금을 각각 지급한다. 수상작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일정 조회 수를 넘은 UCC 제작자에게는 러닝개런티로 최대 50만원까지 추가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 최종 선정된 UCC는 신문 및 방송 소개, 각종 매체를 활용한 박람회 행사장 연출 등 박람 영상 홍보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올해 제주감귤박람회는 오는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박람회 기간에는 스마트폰 감귤 사진 공모전도 개최된다. 100여개 전시부스에 참여할 전국의 감귤산업 관련 기업·단체·개인도 모집할 방침이다. 고문삼 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은 “음원을 제공하는 만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개사곡이나 참신한 율동이 들어간 뮤직비디오가 많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6-10-1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